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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렐루야!
넘쳐나는 축복이 은혜 가운데 함께 하시길 원합니다.
네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주님의 음성을 쫓아 세워진
안식의 땅, 평화와 위로가 있는 생명의 샘, 다정마을.

4계절의 아름다운 자연의 축복이 있는곳. 봄이되면 나비와 생명이
자라는 소리와, 쑥이랑 냉이랑, 이름모를 들꽃들로 풍성한 향연이
시작되며 여름이면 각종 꽃과 나무와 새들의 잔치와 녹색의 생명의
소리를 듣고 가을이면 갈색의 춤사위 틈으로 피어나는 보라색 숨결의
들국화와 원숙한 색체때문에 한폭의 수채화를 그리고 싶은 곳.
겨울이면 순백의 환희 사이로 각종 새들이 무용수가 되어 이나무
저나무 사이를 노련한 몸짓으로 생명을 노래하는 곳.

서로 섬기며 사랑하며 감사하여서 아름다운 생명의 꽃을 피우기를
원하는 쉼터 다정마을. 이곳에서 가난하고 지치고 소외되고 병든
영혼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과 평화의 삶을 찾으며 천상을
노래하는 주님의 로뎀나무 그늘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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