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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591억원 투입, 노인 2만7천명에 일자리 제공 17.02.1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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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도는 올해 591억원을 투입, 2만7천여명에게 노인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투입 액수는 지난해보다 74억원 늘어났다. 올해는 공익형 일자리 사업 활동비를 2004년 이후 처음으로 월 20만원에서 22만원으로 인상했다.
전남도는 노(老)-노 케어, 지역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 4개 유형으로 구분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오는 17일까지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자격은 공익활동의 경우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시장형은 만 60세 이상으로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나 노인복지관, 노인회 등에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3~11월 주 2~3회, 하루 3시간, 월 총 30시간 활동한다.

전남도는 시니어 새 일터 지원센터를 활용한 은퇴자 재취업 알선·교육, 재능기부와 자원봉사 연계 서비스 지원, 병원 서비스 실버 코디네이터 파견 등 사업으로 정부 평가에서 4년 연속 노인 일자리 대상을 받았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2/11 08: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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